프랑스의 제빵-제과

프랑스는 빵과 포도주, 치즈의 나라이다.
크라상과 바게트는 전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프랑스 제과-제빵기술의 상징물이다.

프랑스의 제빵-제과 시장은 전문기술인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34000개의 제빵-제과점이 있는데, 국민1800명당 하나 꼴인 셈이다.
전문기술인들은 전체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그들의 경쟁상대는 공장이나 중 대형 슈퍼마켓이다.

프랑스에서는 관련법규가 엄격하기 때문에, 제빵사라고 불리기 위해서는 모든 법적조건을 준수해야 하며,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프랑스인들은 자신들의 빵과 케잌등제품의 품질에 애착이 많으며, 전통을 중시한다. 프랑스인들은 하루에 평균160g의 빵을 먹는다.

15-16세의 청소년들은 공립이나 사립으로 된, 직업훈련센터 혹은 직업 전문고등학교에서 기술을 배운다.

18세 이상의 성인들은 INBP같은 전문학교에서 배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