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제빵-제과 |
프랑스는 빵과 포도주, 치즈의 나라이다. 프랑스의 제빵-제과 시장은 전문기술인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34000개의 제빵-제과점이 있는데, 국민1800명당 하나 꼴인 셈이다. 프랑스에서는 관련법규가 엄격하기 때문에, 제빵사라고 불리기 위해서는 모든 법적조건을 준수해야 하며,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프랑스인들은 자신들의 빵과 케잌등제품의 품질에 애착이 많으며, 전통을 중시한다. 프랑스인들은 하루에 평균160g의 빵을 먹는다. 15-16세의 청소년들은 공립이나 사립으로 된, 직업훈련센터 혹은 직업 전문고등학교에서 기술을 배운다. 18세 이상의 성인들은 INBP같은 전문학교에서 배우게 된다. |